컴서적 명예에 전당에 들어갈 책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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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알게 되고, 공부를 한지도 이제 10년이 훨쩍 넘어 버렸다.
그동안에 공부를 하면서 본 책도 수백 권이 넘는다.
비싼 돈 주고 사서 몇 장 보지도 않고 책장에 먼지를 덮어 쓰고 있는 책이 있는가 하면,
절판이나 국내에서 도저히 구할 수 없어 도서관에서 구해 재본을 뜬 책도 있다.
하루에도 수백 권씩 나오는 컴퓨터 관련 책 중 우수한 책을 명예에 전당에 넣는다면 무엇을 넣을 넣어야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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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65번 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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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컴서적 명예에 전당에 들어갈 책은 과연?
UNP(Unix Network Programming),APUE(Advanced Programing Unix Env.),Running Linux,TCPL(The C Programing 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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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아저씨가 쓴 TCP/IP 일러스트 시리즈..어드밴스드 유닉스
스티븐 아저씨가 쓴 TCP/IP 일러스트 시리즈..
어드밴스드 유닉스 시스템 프로그래밍..
유닉스 파워툴.... :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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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Programming Language(Kernighan & R
C Programming Language(Kernighan & Ritchie)
1Cm 두깨의 책에 C의 Foundation이 몽땅 들어있다. (최적화 되있다)
다른 C 책들은 두깨가 10cm 되는 듯 하다 쿨럭...
참고로 이책의 1장 Tutorial은 프로그래밍 코드 저편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증을 유발 시키는 무시무시한 마력의 코드들이 소개되어 있다.
여기에 마이너스 단 사람은...
이유를 써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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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우리말
하지만 우리말 번역판은 조금 안타깝기도 하더라고요.
오타도 꽤 있는 것 같고······.
좋은 책이라고 하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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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찬성입니다.
얇지만 있을것 다 있는 책... 무엇보다 C의 창시자가 쓴 책이라는 것이 우선 반은 먹고 들어간다고 봅니다.
뭐, 번역본은 안습이지만.... 영어가 딸리기 때문에 영문본이란 번역본이랑 번갈아 보면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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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하면 된다는 신념과
해야 한다는 의무가 있다.
http://rx78gd.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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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CP.--feanor
TAOCP.
--fea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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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C Programming langauge인가 그책 보고 어
저는 C Programming langauge인가 그책 보고
어 이거뭐야..
우리나라오면서 축소판(에센셜 )으로 나왔나?;;
그랬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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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CP와 C Programming Language 동의!TAO
TAOCP와 C Programming Language 동의!
TAOCP는 이제 두 권만 더 사면 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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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CP 3권까지 만 나오지 않았나요?그리고 volume 4권은
TAOCP 3권까지 만 나오지 않았나요?
그리고 volume 4권은 3편으로 나눠서 4-A 4-B 4-C 이런식으로 세권으로 나온다고 알고 있었는데
벌써 4권 나왔나요? (--;아직 1권 보고 있는 중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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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TAOCP가 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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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음..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TeX을 만든 Donald E. Knuth 고수(+ Stanford 교수)의 평생 역작이지요. 이 사람 책은 몽땅 정신이 멍해지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빌 게이츠가 이 책 다 이해하면 자기한테 지원서 보내라고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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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CP는... 크누쓰 교수가 집필한 The Art Of Compute
TAOCP는... 크누쓰 교수가 집필한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이란 책을 말합니다. 저렇게 약자로 부르는 지는 저도 몰랐지만 명저를 거론한다면 저 책이 빠질 리가 없기에 금방 눈치챘습니다...^^;;
언어를 배우는 책이 아니라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이론을 집대성한 책이지요. 책 내용도 코드보다는 수식이 몇 배로 많을겁니다.
지금 3권까지 나왔고 7권까지 예정이라는데 4권을 윗 분 말씀대로 세 권으로 나눠서 낼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일곱 권이 아니라 총 아홉 권이 되는 셈이죠.
근데 3권까지만 나오고 이후 소식이 별로 없네요. 한꺼번에 나오려나...
저자는 여생을 바쳐 이 책의 집필에 몰두중이라고 합니다. 6권까지는 레이아웃은 잡혀 있는 것 같고, 7권인 Compiler가 마지막이 되는거지요. 저자 분에게는 실례일 지 모르지만 반드시 돌아가시기 전에(지금 70대이시던가요?) 완성해 주시길 바랍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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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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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OCP를 읽고 보고 있지만
도통 먼소린지 ^^
ㅎㅎ 아무튼 4권보다는 64비트로 개정된 1권이 먼저 나오는게 아닐까 합니다.
저자가 서문에는 무슨일이 있어도 4권이 나온다고 하는데..
64비트 mix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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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국내서적은 없네요.
기억에 남는 책이 있다면 터보C완전정복! 임인건님께서 쓰신건데
포인터에 대해서 자세하고 쉽게 나왔던거 같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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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티브 STL저는 되도록이면 원서를 보는 타입인데 이 책은 정말
이펙티브 STL
저는 되도록이면 원서를 보는 타입인데 이 책은 정말 알기 쉽게 번역이 잘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하이텔 소프트 동호회 C/C++ 사용자 모임에서 베타테스트를 거쳐서 그런가.
STL 관련해서 일종의 팁을 50가지 소개하는데 솔직히 팁이 아니라 STL 배우는 사람에게는 필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침마다 한 챕터씩 읽었는데 그 때 아침만큼 알차게 보낸 아침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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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cture and Interpretation of Computer
Structure and Interpretation of Computer Programs
프로그래밍에 약간 다른 시각을 가지게 해준 책이었죠.
Wizard Book 또는 저자들의 이름을 따 Abelson & Sussman이라고 불리는 책입니다.
on-line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mitpress.mit.edu/sicp/
학부때 교재였는데 없어져서 많이 아쉬워하고 있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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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p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다른 서평(아마존)을 보면 책에 대해서 평가가 극과 극입니다.
아마존 서평 참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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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잡지에서 Jolt Product Excellence Awards라는걸
모 잡지에서 Jolt Product Excellence Awards라는걸 주는데 거기에 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종의 명예의 전당이 아닐까 싶네요.
http://www.sdmagazine.com/jolts/ http://kangcom.com/book/project/project_list.asp?pr_code=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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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팩토링과 디자인 패턴
저도 컴퓨터책만 100여권 정도 산 듯 한데 그 중에 최고로 꼽는 책은 마틴 파울러의 리팩토링, 그 다음은 GoF의 디자인 패턴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니는 책들이죠.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도 SI 업계에서는 명예의 전당에서도 톱에 꼽힐 만한 책인 듯.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머라면 리팩토링은 필수라고 말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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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저는 컴퓨터 관련 책만 한 200권 이상(잡지 제외) 산것 같습
지금까지 저는 컴퓨터 관련 책만 한 200권 이상(잡지 제외) 산것 같습니다. 원서는 이미 많이 소개된 것 같아 생략하고,
그 동안 제가 봤던 국내서 중에서 몇권을 뽑아보면 다음과 같은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1. 터보 C 정복 - 임인건(말이 필요 없음)
2. C로 배우는 알고리즘 1, 2 - 이재규(두말하면 잔소리)
3. 컴퓨터속의 한글 - 이준희, 정내권(과거에 대한 향수와 희소성)
4. 윈도우즈 API 정복 - 김상형(이 분야에는 이이상이 없어서)
5. 윈도우즈 API 실전프로그래밍 - 김상형(상동)
6.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창간호 ~ 2000년까지(제 주관적인 생각)
지금 제 뒤의 책꽂이에 있는 책중에서 제가 본 책만을 뽑으면 대충 저정도가 될것 같습니다. 이 중에서 번역서는 제외한
이유는 이미 원소로 언급이 되었기 때문에 제외를 하였습니다.
아 그리고 단행본 외에 마소라는 잡지가 "창간호 ~ 2000년까지" 선정되었는데 이는 참고할 만한 좋은 기사들이 많기
때문에 선정하였습니다. 하지만 2001년 이후부터 제외한 이유는 마소의 기사가 과거에 비해 좀 떨어지기 때문에 제외
하였습니다. 아 그렇다고 현재 제가 보는 마소의 기사를 전부 100% 이해한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기사의 수준이라든지
주제가 과거에 비해 질이 좀 떨어지는 것 같아 제외 하였습니다. 이외에 원서까지 추천하면 제가 가지고 있는 책 중에서
한 20권 이상은 선정 될것 같기도 하네요.
근데 저의 가장 큰 문제는 컴터 관련 책을 200권 이상 사놓고도 첨부터 끝까지 다 본 책은 몇권 안된다는게
문제입니다. 아니 사놓고 아예 책꺼풀만 입혀놓고 책장에 고이고이 모셔논게 훨씬 많습니다. 더 큰 문제는
그래도 저의 컴터 책 구입은 계속 될겁니다. 아마 제가 이승에 있는한은 계속 될것 같네요.
그리고 저의 가장 큰 소원은 제 뒤에 있는 책장에 꽂힌 저 많은 컴터 서적을 모두 제 머리속에 집어 넣어 완전히
제것으로 만드는 것인데 과연 제가 무덤속에 들어가기 전까지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상 초 잡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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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Architecture 분야에서 2권 추천합니다...
Computer Architecture 분야에서 2권 추천합니다...
말이 필요없는 책들입니다...
Hennessy & Patterson
Computer Organization & Design : The Hardware / Software Interface
Computer Architecture : A Quantitative Aproach...
위 2권은 Cmputer Architecture를 공부하는 모든 학생들의 Bible입니다...
기회가 되시고 CPU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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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PL
TCPL에 저도 한표
읽으면 읽을수록 진가를 알수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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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책도 추천합니다.그리고 이 쓰레드 잘 키워서 명예의 전당에 올
공룡책도 추천합니다.
그리고 이 쓰레드 잘 키워서 명예의 전당에 올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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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Park님에 이어 SICP에 한표 더!--feanor
M.W.Park님에 이어 SICP에 한표 더!
--fea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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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sicp에 한표
이에 더해서 little lisper/schemer + 웹에있는 sicp video lectures
제 경우엔 Sussman교수 강의에 뻑갔던 기억이 (특히 lecture 7b 인가)
novice wizard 들은 반드시 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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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The Art of Prolog, Leon Sterling,
The Art of Prolog, Leon Sterling, Ehud Shapiro Programming Pearls, Jon Bentley - 이 책은 강력 추천!
[/]The Mythical Man-Month, Frederick P. Brooks
Introduction to Algorithms, Thomas H. Cormen, Charles E. Leiserson, Ronald L. Rivest, Clifford 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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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책은...?
Running Linux
O'Reilly에서 나온 이 책은 어쩨서 아무도 추천하지 않길레.. 은근슬쩍
계정 4판까지 나왔던가요? 좀 손놓고 있어 볼까 하다 한번씩 디벼보는
책입니다. :) 아직 초보라 그런걸까요? 아니면 제가 이 쓰래드를 잘못
이해 하고 있는건지 :oops: 아무튼 멋진 책인것 같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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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왜 이책은...?
redbaron님이 추천하셨답니다- ^^
리눅스 책 중에서는 가장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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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왜 이책은...?
제가 저 위에..은근슬쩍..써놓았습니다.(전 "아무도"도 아닌건가요..
:c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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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왜 이책은...?
첫 답글이었네요. 신중하게 보지 못하고..
:shock: 제가 끊어서 읽다보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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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책이면 이만용씨의 리눅스 알짜 레드햇!
리눅스 책이면 이만용님의 리눅스 알짜 레드햇이 저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불량도 많지 않으면서 꼭 필요한 부분이 다 들어 있어서 전 이책을 5년째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절판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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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2001.4월 호에 비슷한 글이 있습니다.
마소 2001년 4월호에 특집으로 다룬 주제와 이 주제에 관해 우리나라는 대표(?) 하는 많은 엔지니어 들의 추천서가 있습니다. 여기서 언급된 책도 포함된듯 하고.. 그 글을 참고하면 정말 좋은 책 보실 수 있을것입니다.
근래에 재미있게 본 책으로는 찰리팻졸드가 쓰고 이태용님이 번역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code 라는 책이 있는데.. 재미있게 봤더 기억이있습니다.
그럼 스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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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쓰레드에 답글을 3번이나 달다니..
그래도..
Reading List Howto 에 있는 것도 참조하시라고..
국문판은 업뎃중(쿨럭)이며 원문을 참고하시길
http://www.ibiblio.org/pub/Linux/docs/HOWTO/other-formats/html_single/Reading-List-HOWT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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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 Programming Language 에 대한 평이 좋군요.
The C Programming Language 에 대한 평이 좋군요. 저도 동감. 처음 볼 때는 잘 몰랐는데 볼 수록 잘 썼다는 느낌이...
http://www.research.att.com/~bs/3rd.html Bjarne Stroustrup 의 The C++ Programming Language 3rd Edition 은 어떤가요? 공부하려고 사 놓긴 했는데 (3판 나온지 얼마 안 된 시점에 샀음) 가끔 보고 있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음. 어려워~ -.-
천천히
천천히 보시다보면...정말 한줄한줄이 진수임을 알수 있는 책이죠..
물론 시간많을때. 보면 좋은책...빨랑 C++배울려는 분들은 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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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A Reference Manual.The Standard C
C A Reference Manual.
The Standard C Library.
Programming Pearls.
C언어는 위 세권이면 마스터 한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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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The C Programming Language는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저에겐 간단한 코드 몇줄로 파서의 의미까지 알게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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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라???
이 책은 뭐죠?? 첨 보는 책인데...
내용은 어떤가요?? 궁금하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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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검색해서 목차를 보고 왔는데 으음..웬지 사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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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1][*]H. P. Barendregt: [url=http:/
- H. P. Barendregt: The Lambda Calculus - Its Syntax and Semantics
- Harry R. Lewis, Christos H. Papadimitriou: Elements of the Theory of Computation
(2번은 2nd Ed가 되면서 표지가 바뀐걸까요? 제가 갖고 있는거랑 다르군요.)[/]계산이론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초수학과 계산이론쪽으로 뼈를 묻을 생각인데...추천해주신 책들이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 초수학이 증명이론, 계산이론, 모델이론..이렇게 분류되어 있습니다만 이렇게 스터디를 하려면 컴퓨터쪽 접근보다는 수학쪽에서 접근하는게 훨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계산이론쪽은 이미 공부를 해 두었습니다만...좀 더 깊은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었고요.(Ullman의 책으로 학습했죠) 계산이론을 대수체계와 연계시켜 공부를 하려고 해도..그렇게 접근하는 책도 없을뿐더러 국내에선 그런식으로 가르치는곳도 없는거 같더군요. 그렇다고 수학과에서 그런걸 가르치는것 같지도 않고..
혼자 하려니 힘들다기보단 많이 답답하네요...
p.s 저 위에 추천되어 있는 TCPL은 제게 rudin의 해석학 책을 연상시킵니다. 책이 얇으면서도 모든 내용이 compact하게 함축적으로 다 담겨있고... 내용 한줄 한줄에 저자의 엄청난 내공이 느껴지죠. 불필요하게 중언부언하지도 않고요. 당연히 이런 책은 초심자가 봐서는 안됩니다. 바로 뒤통수 얻어 맞습니다. rudin의 해석학책도 처음 학습하는 초심자들 뒤통수 때리기로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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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이론
Ullman 책을 보셨으면, 복습도 할 겸 Papadimitriou의 Computational Complexity 를 읽어보시죠.
계산이론을 약간 더 수준높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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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개인적으로
최근에는 대문에 걸린 글들 정도만 살짝 눈팅하며 지내다보니, 제 글 밑에 댓글이 달린줄 모르고 있었습니다. 댓글 다신지 벌써 한 달 이상 지났군요.
확실하게 언급하지는 않으셨지만 말씀하시는 분위기 상 어쩌면 수학과 쪽이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초수학'이라는 말도 (아마) 처음 들을 뿐더러 기본적으로 전산학 전공이라서 수학과의 커리큘럼 체계도 전혀 모르니 뭔가 뾰족히 조언해드릴만한건 없군요. 다만 제가 나열했던 책들에 대한 제 나름의 보충 설명과 증명 이론에 관한 한 두 가지 '잡스러운 가이드'만 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Papadimitriou (이하 'Papa', 좀 길군요) 의 계산 이론 책은, 이미 Ullman의 책을 보셨으니 "그와 거의 똑같은 책"이라고 생각하셔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챕터 구성 순서와 저자의 정형화 스타일이 살짝 다를 뿐,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비슷한 내용을 비슷한 정도까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위에 sjin님께서도 조언하셨듯이, 이미 Ullman 책을 보셨으면 Papa 책을 또 보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sjin님께서 언급하신 Papa의 계산 복잡도 책은 저도 나중에 한 번 보고싶군요. ^^)
Ullman이나 Papa의 책이 계산 이론의 큰 갈래들 중 '절차형' 계산 이론에 국한한 기본기를 훑어주는 책이라면, Barendregt의 lambda calculus 책은 '함수형' 계산 이론에 국한한 기본기를 훑어주는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함수형 계산 이론을 접할 수 있는 많은 좋은 책들 중 굳이 Barendregt의 책을 추천했던건, 함수형 계산 이론 동네의 다양한 성과물들을 현대와 같은 형태로 정리 규합(?)하는 데에 끼친 이 저자의 압도적인 공헌과 영향력을 고려했던 점도 있고, 최근에 출판되는 "너무 정리된" 책들에 비해 이 동네의 근대사를 엿볼 수 있는 나름(?) 고전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고전은 고전인지라 현대와 다른 표현이 혼동되거나 lambda cube 이후까지의 최근 진화 과정을 더 보고 싶으실 경우에 대비해 다른 책도 하나 더 소개해드립니다:
M.H.Sørensen and P.Urzyczyn: "Lectures on the Curry-Howard Isomorphism"
최근에 제가 접해본 책들 (사실 몇 권 안되지만) 중에는 가장 적절하게 정형화되고 잘 구성되어있는 책인 듯 합니다. 게다가, 원하시는 '증명 이론'으로 넘어가는 힌트도 꽤 제공할 것입니다.
저는 전산학 입장에서 증명 이론 관련 분야를 공부해오고 있습니다만, 수학과 쪽에서 접근하는 것과 어떤 것이 어떤 면에서 더 나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전산학 쪽에서는 일반적으로 '증명 보조 도구 (proof assistant 혹은 semi-automatic theorem prover)'를 곁에 두고 공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구 사용법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이 도구가 왜 그렇게 설계되었고, 이론적으로 그것이 왜 올바른 증명 확인을 보증해주는지를 파악하는 방식입니다) 상대적인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제 경험 상으로는 상당히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도구는 표현력과 자동화 방식/정도, 확장성 등에 따라 참으로 다양하지만, 처음 증명 이론 자체를 공부하고자 할 때에는 왠만하면 "표현력이 높되 자동화가 덜 되어있는" 도구를 선택하시는게 도움이 될겁니다. 현업에서 대용량 증명/검증을 위해 사용되는 잘 자동화된 도구(HOL, Coq 등)는 자칫 도구 사용법 자체나 자동화 원리에 치우치게될 우려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처음 접했던 도구인) LEGO를 추천하며, LEGO를 이용해 진행했던 Alex Simpson의 "Computer Aided Formal Reasoning" 강의 교재가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연구실에도 '모델 이론'이라고 불리는 것을 연구하는 동료들이 있긴 합니다만, 어쩌면 말씀하신 모델 이론과는 다른 것을 지칭할지도 모르고 어차피 저는 거의 문외한인 분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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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결국 자유마저 돈으로 사야하나보다.
사줄테니 제발 팔기나 해다오. 아직 내가 "사겠다"고 말하는 동안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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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용가리"] 3. 컴퓨터속의 한글 - 이
혹시 이 책이 제가 아는 그 책이라면.. 레어아이템을 소장하신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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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of the UNIX Operating System
Design of the UNIX Operating System
Maurice J. Bach
Publisher: Prentice Hall PTR; 1 edition (May 27, 1986)
ISBN: 0132017997
고전에 들겠지만요. 제가 유닉스에 대한 개념을 처음 배울때 처음 보게된
서적입니다. 당시, 이론은 이 책, 실전으로 운영체제 디자인 및 구현은
Comer의 XiNU라는 책을 봤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네트워킹은 Stevens님의 저서들이었습니다.
특히, 버퍼캐시에 대한 5가지 시나리오와 프로세스 스테이트를 9개로 나눈
프로세스 서브시스템 등은 지금도 머리를 맴돌고 있습니다.
이제 많은 운영체제들과 좋은 서적들이 있습니다만, 이 책들은 여전히 훌륭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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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e="sDH8988L"]Computer Architecture
저도 아주 재밌게 봤고, 또 골치 아프게 봤던 책입니다. Quantitative approach는 아직까지 저의 능력이 다다르지 못해 필요한 부분만 보는 참고서가 되어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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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Java in Practice.
:twisted:
Java in Prac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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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http://pcrc.hongik.ac.kr/~
심심해서.. :-)
http://pcrc.hongik.ac.kr/~cinsk/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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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모음집이긴 하지만..
이정도 모아놨으면 이거 한권 갖고 있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구입을 진지하게 생각해 봤는데 너무 비싸서... ㅜㅜ
http://bit.csc.lsu.edu/~chen/GreatPaper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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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troduction to algorithms / MIT press / C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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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책을 하나 추천합니다.[b]"C++을 내것으로"(문법편)[/b
C++ 책을 하나 추천합니다.
"C++을 내것으로"(문법편)
언제 출판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지금은 아마 거의 절판되었을겁니다.
제가 97년쯤(당시 고등학생)에 보고 C++ 를 마스터하는데 큰 도움이 된 책입니다. 특히 포인터부분에서 자세한 설명과 그림이 좋았던 거 같습니다.
points
왜 이책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C 로 배우는 알고리즘 1
C 로 배우는 알고리즘 2
특히 2권은 감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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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슷한 thread가 전에도 몇번 있었던 듯 싶은데, 찾을수가 없네요.
그 thread중의 어느분의 글에선가 본듯한데 확실치는 않습니다.
마소 2001년 11월호에 개발자가 놓치지 말아야 하는 베스트 70이란게
있었고, 그 리스트를 카피해둔게 있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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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diVeR1102님이 끝을 내셨네요! ㅋㅋㅋ
neTdiVeR1102님이 끝을 내셨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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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많기도 하네..이 많은 책들 중에 과연 몇 권이나 읽을 수
헉; 많기도 하네..
이 많은 책들 중에 과연 몇 권이나 읽을 수 있을지..^^
points
java 관련 책이 없네요....한권 추천...
Effictive Java, Joshua Bloch
제가 읽어본 자바 서적 중 최고였던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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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Their Minds: The Lives and Discov
Out of Their Minds: The Lives and Discoveries of 15 Great Computer Scientists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교양서적
points
OS 와 System Performance Tuning 관련 책 중에는
OS 와 System Performance Tuning 관련 책 중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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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action Processing : Concepts and Te
Transaction Processing : Concepts and Techniques (Morgan Kaufmann Series in Data Management Systems)
이 책의 내용의 탁월함과 방대함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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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ook on C는 있나요 ? ㅋㅋㅋ꽤 괜찮던데 . . . ㅡ_-
A Book on C는 있나요 ? ㅋㅋㅋ
꽤 괜찮던데 . . . ㅡ_-)
내용이 약간 까다롭다는것이 문제일뿐
points
가나다
남의 소설을 읽지 않는 소설가란 있을 수 없듯이
프로그래머는 늘 다른 사람의 소스를 보기 마련입니다.
- 참고로 국제 황당C 대회 http://www.ioccc.org/
같은 조직도 있지만.
제발 이 두권은 읽고들 코딩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Code Complete (Steve McConnell )
Refactoring (Martin Fowler)
points
오토마타 http://kangcom.c
오토마타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101160021
파일처리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199812190001
요즘 일하면서 가장 도움을 많이 받는 책들입니다.
points
GEB
Gödel, Escher, Bach: an Eternal Golden Braid: A metaphorical fugue on minds and machines in the spirit of Lewis Carroll

--
There's nothing so practical as a good theory. - Kurt Lewin
points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및 거울 나라의 앨리스)
이 책이 빠지면 안되죠.
http://no-smok.net/nsmk/%EC%9D%B4%EC%83%81%ED%95%9C%EB%82%98%EB%9D%BC%EC...
IBM에서 프로그래머 교육시 주교재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points
자바에도 보면 앨리스가 곳곳에 등장하죠.
자바 3D 데탑 이름이 Looking Glass이기도 하고 말이죠...
(거울 나라의 앨리스; Through the Looking-Glass, and What Alice Found There)
다들 알겠지만 자바 데모에도 보면 간단한 편집기 있는데
동작 시키면 앨리스 내용이 나옵니다.
시그너쳐: ./configure --prefix=/usr; make; sudo checkinstall
points
궁금한 점이....
프로그래 교육에 이 책의 어떤점이 유익한 걸까요...
잘 모르겠습니다....ㅡㅡ;
points
Jef Raskin의 Humane Interface를 추천합니다.
맥의 UI 설계자인 Jef Raskin님이 쓴 이 책은 두고두고 읽을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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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나 추천하겠습니다.
리눅스와 무관하지만
Programming to Windows Driver Model , 윌터오니, MS출판사입니다.
WDM쪽 책중에 보아왔던 것중에 가장 내용이 좋은 것 같습니다.
글 도배 해보세...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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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커널의 이해가 없네요.
저는 Understanding the linxux kernel 2nd edition 을 추천합니다.
3판 까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가장 열심히 보았던게 2판이라~.
네트웍 관련 설명이 상당히 부족하긴 하지만 그건
Understanding Linux network internals
를 보면 되고요.
知之者 는 不如好之者 이고
好之者 는 不如樂之者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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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좀 옛날책들로..
- The Elements of Programming Style
- The Psychology of Computer Programming
한방씩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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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위의 분이 올리신 목록중에서
Advanced Programming in UNIX Environments/W.Richard Stevens
이거 좋았었습니다.
첫 회사에서 이 책으로 스터디그룹 했었는데, UNIX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지요.
아주아주 예전에 한국서 석사과정 다닐때 논문쓴다고 급해서 봤던
The (Not so) short introduction to LaTeX2e/Tobias Oetiker et al
도 최근까지 각종 문서 작업때 많이 참조하던 책입니다.
물론
The C Programming Language/Kernighan & Dennis
도 지금까지 빠뜨릴 수 없는 필수 레퍼런스죠.
앞에서 어떤 분이 언급하신 임인건님의 터보C 완전정복에도 한 표 드립니다.
그때 당시 정말 획기적이었던 책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