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성장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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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입사한지 어~언 1년하고도 3개월...
처음에야 멎도 모르고 시키는데로 하면서 시키는것만 하면되!!! 하면서 편하게 살았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꾀나 한심한 마인드 였던거 같다... 정해진 디지인과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그냥 타자만 친거같은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한다... 고민하고 생각해서 먼가의 틀을 잡을려고 했을때도 위에서 "생각해서 고민해" 라고 해서 했다. ㅠ,ㅠ

새로운 도시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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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야 하는데...

PHP vs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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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압니다.
.NET의 비교 대상은 JAVA이지 적어도 PHP는 아니라는 것을요..
하지만 저는 PHP와 .NET을 사용하고 있고..
적어도 웹 애플리케이션 제작 하나만을 가지고 본다면 어떤 비교가 가능할 것 같아서 갑자기 든 생각을 이렇게 적어봅니다.

PHP를 한 5년 정도 사용 했습니다.
무척 유연하면서도 좋은 언어라고 생각합니다. PHP는..

지리즈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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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리눅스도 괜찮은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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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서에는 몇가지 필요한 조건이 따른다.

체스맨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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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를 이해하고 이해시키는 일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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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작성한 소스를 보는 일은 그 소스가 잘 되어있든 그렇지 않든 항상 어렵다. 그러므로 개발자로서 남의 소스를 보며 느끼는 어려움을 그에 대한 맹목적 거부감으로 표출해서는 안된다.

어려움을 거부감으로 표현하기보다는 우선 개발자의 의도를 살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오프라인으로 대면할 수 있는 개발자라면 상황은 한결 쉬울 것이다. 이러한 노력 없이 거부감 표출로 바로 진입하는 개발자들의 심중을 나는 어렵지 않게 판단할 수 있고, 내가 그 사람을 설득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나 또한 그 반응에 대한 거부감을 표출할 수 밖에 없다. 특히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바로 그렇게 할 것이다.

[펌] IT보안의 현황 및 향후 위협에 대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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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해커스랩에서 퍼온 글인데...(http://www.hackerslab.org/korg/view.fhz?menu=news&no=2123)
재밌네...

2123 [기고] IT보안의 현황 및 향후 위협에 대한 예상 2005/12/17 0
[바다란님 曰] ZDNet의 "보안 전문가에게 듣는 해킹 프로화에 대한 대처"를 읽다 보니 문득 생각이 나서 써봤습니다.

현재의 취약성 및 위협 동향과 향후의 위협과 대응

세상살이에 피곤한 사람들의 신발끈을 고쳐매게 만드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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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MCU에 관심이 많아서리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다가 들렀던 사이트입니다.
천안공대 윤덕용 교수님의 사이트인데 이분이 이야기 하시는 말씀들도 따끔하고
이 사이트에서 인용하신 상담가 김형태님의 글도 참 감동입니다. 시간나실 때 한번
읽어들 보시고서 축 쳐진 신발끈 다시 한번 동여 매시길 기원합니다.

nonots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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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eclipse + vim 해보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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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에서 vim 편집기를 사용하려고 용을 쓰는데
별로 성과가 없습니다.
..
일단 유명한 viPlugin 은 라이센스문제로 몇 분마다 돈주고 사라는
메시지가 떠서 그냥 쓰기는 그렇고..

그외에도 sf.net 에 eclipse vim 으로 검색하면
http://sourceforge.net/projects/vimplugin
http://sourceforge.net/projects/eclim
두개가 있는데 ..

ed.netdiver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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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s lock을 없애자! - 엄청난 뒷북과 다 아는 스토리 텔러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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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저는 세가지 o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FB와 gentoo, 그리고 xp.
앞선 두가지는 xmodmap으로 간단짱 변경이 가능한 caps lock->ctrl 설정!
그러나 M$에선 keymap program의, 혹은 사용자의 오류로 꽤나 삽질하고도 실패했던 뒤로,
포기하고 산지 어언 몇년...

근데, 자게의 키보드 글타래에서도 밝힌바와 같이 notebook에 hhkp를 얹어 사용해온 터라 굳이 안바꾸고도

ed.netdiver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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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키놀이에 대한 고찰 - 네오 레알리즘에 기반한 누벨바그풍의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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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회 곳곳에서 창궐하고 있는 각종 리플놀이의 향연에 빠져들곤 한다.
과연 이 리플놀이의 시초는 어디일까?
본 잡담가는 이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하지 않는다.
다만, 어두운 net 사회 구석탱이에서 리플놀이의 태초로 거슬러올라갈만한 원류를 형성하고도,
자기 만족에 빠져 폐쇄 공동체를 형성하고 그들만의 리그를 운영중인 한 채널에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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