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 Ruby (on Rails) 개발자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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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i에서 웹 서비스를 제작중입니다. 아직 신생 벤처 기업으로 가족같은 분위기의 회사입니다. 회사에 아직 개발 인력이 부족하여 상시적으로 실력있는 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현재 RoR위에서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Ruby나 Rails를 이용한 개발 경험이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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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 on rails 개발유경험자를 찾고 있습니다! (Ruby only도 가능합니다)

본인이 해당되시거나, 주변에 이와 관련한 프로젝트를 해보신 분을 알고 계신다면 소개시켜 주시면 소정의 소개비도 지급해드립니다^^;

낮시간에 근무 가능한 휴학생 및 졸업생을 선호하며, 재학생일 경우 9학점 이하 수강하시는 분은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 외의 제한조건은 전혀 없습니다.

정규직/계약직 모두 가능하며, 정규직 선택시 파격적인 스톡옵션이 지급됩니다.

연락처: 심민규 / 011-9847-4593 / recruit@reb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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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por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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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학벌이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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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학벌이 죄다.. S...K....

심지어 Y 도 없군요...덜덜덜...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구인란에 올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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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란에 올라온 글에 이런 농담(?)을 해도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S...K....을 나와서 3D업종(IT)에 몸을 담고 있는 것을 보면

이제 학벌이 밥먹여주는 시대는 아니라는 얘기도 되겠지요.

feanor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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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도 추정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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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홈페이지에 가 봤습니다. 제가 평소에 관심 있는 주제인 것 같아 눈길이 갑니다.

http://rebi.co.kr/entry/CEA-CRE 에 보면 "신뢰도 추정 알고리즘"이 나오는데, 이 알고리즘은 예컨대 Advogato에서 수년간 쓰인 Trust Metric 알고리즘과 비교하면 어떤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Advogato 알고리즘을 설명한 논문에는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의한 여론조작"이 일정한 가정 하에서 전혀 불가능하다는 수학적 증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Advogato Trust Metric 알고리즘에 대한 설명:
http://www.advogato.org/trust-metric.html

위 알고리즘을 구현한 mod_virgule 프로젝트 홈페이지:
http://www.advogato.org/proj/mod_virgule/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타대학출신은 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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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대학출신은 껴봐야 왕따분위기가 될듯..

익명사용자의 이미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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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맴버가 갖추어 져야만 세계적인 기업이 될 수 있는 것일까요?

나름 정말 화려한 멤버로 구성된 회사인것 같습니다.

독수리 5형제의 대를 잇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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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방위대 한국사령부 소속 특수대원들을 모아놓은 것 같네요.

웬지 믿음이 안가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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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ia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서울대 학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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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학내 동아리에서 시작한듯 하군요. 나이도 다들 젋으신듯하고, 그저 경험삼아 하는 것일 수도 있고 ...

어짜피 높은 보수를 지급하진 못할듯 하고 스톡옵션만 바라보고 일하다가, 이러다 잘 안되면 뿔뿔이 흩어져 다들 다른 회사로 가실거 아닌가요?

정녕 타대학 출신들도 정규직으로 뽑아 회사를 꾸준히 유지할 의사가 있다면 사무실을 서울대 바깥으로 옮기고 좀 더 회사의 모습을 갖춰 제대로 사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 보다 신뢰성 있는 회사의 틀을 갖추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정녕 타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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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타대학 출신들도 정규직으로 뽑아 회사를 꾸준히 유지할 의사가 있다면 사무실을 서울대 바깥으로 옮기고 좀 더 회사의 모습을 갖춰 제대로 사업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 보다 신뢰성 있는 회사의 틀을 갖추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 죄송합니다, 답이 늦었군요. 현재 연구/개발 인력을 제외하고는 모두 역삼역 아주빌딩에 있는 사무실로 옮겨간 상태입니다. 능력과 열정만 있으면 누구와도 함께 일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익명 사용자의 이미지

가족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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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적인 분위기=가족처럼 돈안줘도 같이 먹고자며 살수 있는 식구 구함.

오호라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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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들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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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급들이 대체로 편파적(아주 조금은 자격지심)인거 같네요...

특정 대학 출신자들이 모여서 창업한 회사도 회사지만, 그 대학이 S,K 대학이라서 그런지 답글이 곱지만은 않은 듯합니다.

사실 주변에 찾아보면 Rebi같은 회사는 부지기수입니다.

법조계쪽이 대표적이죠. IT쪽도 그렇고요. 회사연혁에 자랑스럽게 써놓은 곳도 많고, S대 출신자들의 XX정형외과...등등

아미면, KT, SK, SS SDI, GS CNS..등등

특정 집단의 출신자들이 모여서 또다른 집단을 만드는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고대부터 현대역사가 그러했으니까요.

들어가 일해보지 않은 회사를 밖에서 나쁜 이미지로 생각하는 건 올바르지 않은듯 합니다.

ps. 저도 예전 면접본 회사 임원들이 전부 Ka대였는데...한대씩 때려 주고 싶더군요. ㅋㅋㅋ ^^;

구글은 파이썬, rebi는 ruby... 구글은 MIT, rebi는 S대라...몬가 잇을듯...ㅋㅋ

구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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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스탠포드 ... 아닌가요? ^ ^;;

그리고 구글과 그런 비교를 하는것 자체도 부담입니다. S대라는 이름으로 평가받는건 회사 입장에서도 달갑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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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sys, in the middle of the world, being with you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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