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회사에 취업을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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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취업 또는 이직을 생각하는 글들이 올라오네요. 제가 많지는 않지만 몇가지에 대해서 이야기 할려고 합니다.
좋은 회사란?
기술 중심의 회사를 가는게 좋을것입니다.
회사에서 책 또는 컴퓨터의 적절한 업그레이드 등등을 해주고 기술적 마인드 중심의 회사가 좋습니다.
적어도 회사에서 개개인 직원들한테 많이 베풀려고 하는 회사가 좋은것이죠. 무조건적인 희생, 나중에 잘해주겠다. 이런말은 있으나 마나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그러하더군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PHP나 MySQL 조금 할줄 안다고 해서 대단한 것처럼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제가 있는 회사는 학력에 대해서 불평등하게 작용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러한 개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일정 수준의 실력을 요구합니다.
이러한 일정 수준의 실력에는 영어, 사람들과의 인간 관계, 대화 능력등등이 포함됩니다.하나씩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1. 영어 실력을 키우십시요.
난 프로그래머인데 영어가 뭐가 중요하겠냐고 이야기한다면 대단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본인 스스로가 앞으로 선두에 서고자 한다면 영어는 필수적인 능력입니다. 적어도 외국 원어로 된 페이퍼들은 무난히 읽을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당분간은 정보기술의 선진국인 미국의 페이퍼들을 읽어야 되는것이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한글로 된 책을 찾고 그것으로 공부한다면 이미 선두의 자리는 영원히 차지하지 못할 것입니다.적어도 정보기술의 트렌드나 깊은 내찰이 있다면 또한 그렇게 된다면 정보기술의 흐름속에서 좌절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야만이 미래에 대해서 대비를 할수 있는 것이죠.
2.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십시요.
이제는 프로그램을 골방에서 혼자서 짜는 시대가 아닙니다. 조직화, 체계화 되면서 팀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합니다.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 할 수 있는 능력, 다른 사람의 생각을 올바르게 내가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편협적인 사고 방식의 생각을 벗어 나시기 바랍니다.
3. 전산 관련 직업에는 프로그래머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정보 기술에는 크게 분야를 나눈다면 데이터베이스, 네트워크, 운영체제입니다. 여기에 계시는 수많은 분들이 프로그래머를 하시거나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정보 기술에 관련된 직종은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것보다 많습니다. 시스템 관리자, 프로그래머,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네트웍 관리자, 데이터 설계/튜닝 전문가, 프로젝트 관리자, 패키지 개발자 등등 많습니다. 프로그래머만이 전산 직업이 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4. 정보기술의 기초지식을 열심히 닦으십시요.
여러분들이 하시는 MySQL 좋습니다. 이것을 하면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의 개념같은 것을 공부하시라는 것입니다. PHP를 공부하면서 PHP의 철학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시고 정보 기술의 경향을 꾸준히 관찰하십시요
EIP, CRM, SCM, DW, DM 등등의 기본적인 개념 정도는 꾸준히 공부를 하셔야 됩니다.
5. 냉정하게 바라보는 임금
정보기술 관련 대기업 기준으로 평균적으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이정도 내외에서 받고 있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대졸 초임 - 1600~1800
대리(3년차) - 2300~2600 입니다.
여러분들의 동기, 후배가 자기보다 못하는 실력을 가지고 있는데 페이는 더 많이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당사자는 씁쓸합니다.
당연한거죠. 두가지 관점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지금의 실력으로 자기보다는 낮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잠재적인 능력을 높게 평가한 경우입니다. 이 잠재적인 능력에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영어 실력, 기본적인 컴퓨터 실력 모두를 평가하는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진짜로 회사 입장에서 사람을 잘못 뽑았을 경우. 이 경우는 1,2년안테 도태됩니다. 지금 당장은 배가 아플지는 모르지만 본인 스스로가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퇴출됩니다. 퇴출은 나이 많은 사람만 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는 DNS세팅 할줄 알고 메일세팅 할줄 알고 쇼핑몰을 PHP로 구현하고 등등의 여러가지 경험이있는데 내 연봉은 얼마나 할까? 라는 글이 아래에 있더군요.
제가 심하게 말하자면 그것은 시스템 관리에서 초보적인 것들밖에 안됩니다. 제 입장에서는 그냥 참고 사항일뿐입니다.
좋은 회사에 취직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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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정받고, 좋은대우 받고 싶어합니다.젊어서 혈기로 버틸때는 다
누구나 인정받고, 좋은대우 받고 싶어합니다.
젊어서 혈기로 버틸때는 다 한철이지요..
가정을 갖고, 아기가 생기고..생활과 일과 나의꿈에서
찿아오는 혼돈을 이겨보려고 애써봐도 언제나
다가오는 서글픔은 생활이 먼저더군요.
얼마전 6개월 웹마스터 과정을 마친 젊은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연봉 2000 이상은 되어야
회사를 들어갈거라고..대부분의 젊은이들이 그러한
생각을 한다고. (아마 웹마스터가 그렇게 받나
봅니다)
글쎄요.
저는 그 친구에게 굶어죽으라고 했습니다.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사람들이 주변의 분위기레
편승해서 자기의 실력은 뒤로한채 공통된 잣대로
평가받으려 한다는것은 IT 업계의 생리에 맞지
않습니다.
철저한 능력제가 되어야지요.
능력없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분명히 도태될거고,
또 그렇게 되어가고 있습니다.
한달에 백만원만 받아도 밝은 꿈을 꾸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요...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전 현재 SUN의 Enterprise 350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 현재 SUN의 Enterprise 3500을 관리하는 관리자입니다. 제 직책은 대리이고, 받는 연봉은 대리 연봉이 아니라 대졸 초임 연봉을 받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회사를 옮겼습니다. 이유는 말로만 잘해줄테니 걱정말아라 오늘 밤 새우면 월급을 배로 주겠다, 또는 격주휴무였는데 토요일날 쉬는 날인데도 불구하고 토요일날 근무하면 다음에 하루 더 쉬게 해주겠다는 등, 그런데 월급날짜가 돌아오니 칼처럼 매정하게 짜르더군요 단 한푼도 더 받은 것 없었습니다. 그리고 맨날 저녁 늦게까지 작업하는데도 불구하고, 연봉을 계산하여 주는데 야근한 것 까지 해서 연봉을 주더군요 사실 야근한 것 빼면 대졸 초임이 아니라 경리보다도 적은 월급이였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더군요
이런 생활이 지긋지긋해서 회사를 옮겼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회사를 옮기면서 제가 무슨 잘못을 해서 회사를 옮긴것처럼 따져묻는 회사가 많더군요. 전 제가 맡은 프로젝트 때문에 거의 지하철 막차타고 힘든 하루를 정리하며 집에 돌아오곤 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낳아지리라 생각하며, 거짓말하지 않는 세상이 되길 기대합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경험하지 못하면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하는 것
정말 잘 읽었습니다.
경험하지 못하면 알 수 없는 이야기를 하는 것같네요.
아직 학생으로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겸손하게 부지런히 살아야 겠네요.
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란를 간단
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란를 간단히 나마 정의 한다면 기업의 생산, 물류, 회계, 인사등의 전체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해 주는 Integrated Package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협소한 정의에 불과하다. 이러한 ERP라는 정의를 한글로 번역하자면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용어는 처음 Gartner Group이 처음 사용하면서 그 유래를 찾아 볼 수 있을 것이다. ERP를 간단히 나마 정의 한다면 기업의 생산, 물류, 회계, 인사등의 전체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해 주는Integrated Package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협소한 정의에 불과하다. 이러한 ERP라는 정의를 한글로 번역하자면 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라고 말한다.
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계관리)
기업의 현재 고객과 잠재고객을 이해하고 예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전략이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CRM은 *기업 전반에 산재돼 있는 고객데이터의 추출 *기업 내부와 외부의 모든 고객관련 데이터를 중앙 데이터베이스로 흡수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분석결과를 다양한 고객접점으로 배분 *이동판매, 콜센터, 웹사이트, 판매시점, 직접 마케팅 등의 고객 접점을 통한 정보 활용을 포함한다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망 관리)
제품 생산을 위한 프로세스를 전산화해 부품조달에서 생산계획, 납품, 재고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공급망 관리 솔루션을 뜻한다. SCM솔루션은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부품의 구매, 생산, 판매까지의 모든 일정을 수립하고 고객의 수요계획 및 물류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 제품의 흐름을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비용과 시간을 절감을 통해 생산성 향상을 꾀할 수 있어 기간업무 시스템의 의사결정을 신속하게 할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 기업들의 도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결국 경영정보시스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공부해야 한다는 말씀이지요
경영정보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제가 진정으로 말하고자 했던 것은 컴퓨터에
경영정보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제가 진정으로 말하고자 했던 것은 컴퓨터에 관련된 기본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흐름과 개념을 파악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인터넷, 네트웍부터 시작해서 기업시장에서 논의 되어지는 기술적 개념 그리고 기술이 사회나 문화에 미치는 영향 등등입니다.
그러한 것들을 알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의 OSI 7 Layer , DBMS의 구조, 수학적 논리적 지식 등에서 시작하여 DM, ASP(Application Service Provider), ERP와 같은 기업시장에서 논의 되는 기술, 그리고 S/W 개발 벤더들이 이야기 되어지는 프레임워크 이란던가 이런것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토를 달아서 죄송합니다.
참....좋은글....맘에 와닫는군요...그런데....이부분은 잘
참....좋은글....
맘에 와닫는군요...
그런데....이부분은 잘 모르겠거든요?
EIP, CRM, SCM, DW, DM 등등의 기본적인 개념에
대해서....간단하게 ...설명이라두...
아님.....
관련 자료라두...알려주심....
안될까요?
부탁합니다...
대부분은 옳은 얘기를 적어주셨네요 하지만 울 나라 기업들도 반성해야
대부분은 옳은 얘기를 적어주셨네요
하지만 울 나라 기업들도 반성해야 할점은 많죠
개인의 생활을 많이 무시하고 직장에서 할일을 집에와서 하는 경우도 많죠
그러다 보니 일에 능률도 안오르고 회사를 옮기려고만 하고 결국은 이민을 생각하고
이민 생각하시는 분들 정말 많더군요 제 주위에도 그렇게 많은 분들이 있다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크 이민가려면 더 열심히 해야할거 같은데
이글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군요..저도 어느 정도 전문가라고 생
이글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군요..
저도 어느 정도 전문가라고 생각 했는데.
이 글을 읽고 상당히 초라해 졌습니다. 오늘부터라도 밤새워서 공부좀 해야 겠습니다.
여러분 열심히 공부 합시다.
points
분류를 토론-->리뷰/칼럼으로 바꾸었습니다. 줄바꿈이 이상한 부분
분류를 토론-->리뷰/칼럼으로 바꾸었습니다.
줄바꿈이 이상한 부분은 제가 좀 고쳤습니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약간 이상한 부분도 조금 고쳤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쓰시다 보니 그런것 같네요~
어도 회사에서 개개인 직원들한테 많이 베풀려고 하는회사가 좋은것이죠.
어도 회사에서 개개인 직원들한테 많이 베풀려고 하는
회사가 좋은것이죠.
무조건적인 희생, 나중에 잘해주겠다. 이런말은 있으
나 마나입니다.
==>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나중에 잘해주기전에 짤라
버리면 뭐먹고사나요 ^^
몇년이 지나고 봐도
몇년이 지나고 봐도 참 좋은 글이네여
냉정하게 바라보는 임금 수준
대기업기준으로
대졸초임 2800~3200
4년차 대리급 3400~3800
8년차 과장급 4000~4500
정도수준이 평균인것 같습니다.
개발하는쪽 말고도
특정산업의 전문가가 돼서 Business Analyst(업무분석가)로
나가는 길도 있습니다. IT업무를 하면서 잘 개발하면, 가능한
직업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그리고 외국계를 가지 않는 이상, 영어를 어느정도 한다는게
급여향상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영어를 급여향상의
도구로 쓰길 원하신다면 외국계로 가세요. 동일직급에 동일한
연령대에 20%이상 더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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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영어를 급여향상의
도구로 쓰길 원하신다면 외국계로 가세요. 동일직급에 동일한
연령대에 20%이상 더 받습니다.
동일직급에 동일한 연령대라는건...
대기업에 다니고 있어도 그보다 20%를 더 받는다구요? 정말요?
(정말 몰라서 문의드리는 겁니다 ^^)
대기업보다 최소 20% 이상 더 받습니다.
SI에서 4000정도 받는 대리급이면, 외국계 컨설팅펌 가면 5000정도 받는 과~차장급 되구요. 외국계 금융권 갑으로 가면 그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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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 취직했습니다만...
아직 -_- 제 연봉이 얼마인지 모릅니다.
면접볼 때 "그냥 주는 대로 받겠습니다."라고 했거든요 -_-;;;
계약서 쓰러 오라고 해야 하는데....
안부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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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멍청이~! 나한테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었냐~?
광란의 귀공자 데코스 와이즈멜 님이라구~!
영어는 급여인상을 위해 필요한게 아니라.
영어는 급여인상을 위해서가 아니라 프로그래밍 스킬을 높이는데
더 시급하게 필요하죠. 당장의 MSDN부터 시작해서 외국 사이트에
공개 되어 있는 수많은 자료들, 소기업에 일해도 영어문서 볼 기회
많습니다. 저는 영어실력이 딸려 꾸역꾸역 했습니다만.. 해서 요즘
영어공부 열심히 하고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가 된다면, 외국 기술이민을 생각해 볼수 있으며
그것이 30대 중반에 들어서는 엄청나게 큰 것입니다.
프로그래머로서 수명연장과 급여인상 좀더 나은 생활수준으로의
업그레이드를 의미하니까요. 영어 안되면 우리안에 갖힌 꼴이죠.
points
IT 솔직히 너무 빡세서...
하는 만큼 돈도 안되고...하긴, 사업이 아니라
시종일 하는거랑 별반 차이 없으니...
말이 좋아 개발자 죠. 이건 완전히 생산직이란 별 다를게 없는
뭐 그런거...IT = gg
내년엔 IT말고 다른거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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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의 생각보다 1g의 실천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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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초임...
1400 정도...
지랄 하고 고졸은 조낸 뛰고, 대졸은 대충 하는데 월급 차가
좀 나네요. 저도 고졸이라서 IT계열 면접 볼때 마다
죄 지은 것 처럼 그랬는데...아 ㅅㅂ 정말 지난날 생각 하니
더럽네요. 학력위주의 대한민국 ㅅㅂ!! 짜증나...
언제쯤 사람의 능력을 보고 뽑으며, 능력에 맞는 월급을 주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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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의 생각보다 1g의 실천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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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가 선택한 방법은
저는 2000년도에 1200부터 시작했었는데 남들이 어려워 하는것들 모두 가져와서 밤새고 책상위에서 자면서 처리하다보니 연봉협상 이라는 것이 되더군요 ^^;;
지금이야 학교 졸업은 했지만...
개발자는 실력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